도서명

2009. 01. 20

[HOT 트렌드 2009]는 지구촌 곳곳에서 발원하고 있는 43개의 새싹 트렌드를 발굴, 소개하고 있다. 이 트렌드들은 많은 기회, 즉 많은 알들(eggs)을 품고 있다. 저마다 성장속도는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이 트렌드들이 가까운 미래에 크고 작은 시장과 사회문화적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는 점이다. 수록된 149개의 사례들은 글로벌 현장에서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트렌드의 징후들로, 변화의 방향성과 새로운 생존기술의 토대가 무엇일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해주는 지표들이다.
 



 
 
발행일
2008. 01. 18
기술은 발전하고 시간은 미래로 흘러가지만, 인류는 숨가쁜 변화로 인해 잠시 잊고 있었던 본질적인 것들에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다. 가상과 현실, 시간이 교차하고 있는 오늘,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근원을 찾아갈 것인가? PFIN은 인간의 본성에 충실한 소규모의 코드 Tribal, 정체성을 발견하게 해주는 이야기와 성찰 Holy Break, 감성을 건드리는 발상의 전환 Magic세 가지를 통해 ‘리셋’의 키를 제안한다.
 



 
 
발행일
2007. 01. 25
意味가 달려온다.
물질 중심의 서구사회에서는 기업이 중심에 있었고, 기업이 생각한 의미를 상품에 부여했다.
하지만 이제 물질 중심에서 벗어나 보다 정신적인 세계로 새로운 패러다임이 전개되고 있다. 이제는 거대 기업이 아니라 각각의 개인이 부여하는 정신적인 의미가 중요해지고 있다. 각자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것이다.
 



 
 
발행일
2006. 01. 25
Will? 의지? 미래?
Will은 어쩌면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단어일 수도 있다. 영어학습의 걸음마 시기부터 수없이 많이 듣고 보아온 단어가 아닌가? Will에 대해 우리는 어떤 느낌을 갖는가?
Will은 미래를 향한다. 그것도 단순한 미래보다는 주로 말하는 사람의 의지를 담고있는 능동적인 의미다. 2007년을 위한 Trend Stream에서 느닷없이 이 Will이라는 단어를 끌어들이고 있는 것은 바로 2007년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전환점이 되리라는 것을 말하고자 함이다.
 



 
 
발행일
2005. 03. 04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가 처한 내부적 상황 분석에 너무나 골몰해 왔다. 2005 Stream, Taste는 사회를 개개인별로 보아야 할 뿐 아니라 그 개인마저도 복잡 다단한 Taste가 혼재되어 있는 개체임을 보여주었다. SIMPLICITY는 새로운 균형을 모색하는 사회에 접근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포스트모던의 아이러니를 넘어서는 새로운 첫걸음을 제안한다.
 



 
 
발행일
2004. 04. 13
TASTE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사전적 정의가 있다. 그 중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자 하는 의미는 ‘A personal preference or liking’ 즉 ‘취향(趣向)’이나 ‘기호 (嗜好)’ 에 대한 것이다. 이는 ‘사람들의 흥미나 관심이 쏠리는 방향, 또는 어떤 사물을 즐기고 좋아함’이란 뜻으로 풀이된다. 뜻을 풀어갈수록 오히려 어려워지는 듯 하지만 사전적 정의에서 보면 TASTE는 ‘개인’별로 갖는 것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