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2015 트렌드 스트림_140.80 Vaccine




얼마 남지 않은 한 해의 마무리와 함께 차기년도 기획을 위해 2014-15년에 대한 고민이 한창인 때. 

그 때를 맞아,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1년을 기획하는 인사이트! 그 시작의 자리로 PFIN의 2013년도 마지막 세미나,
"2015 트렌드 스트림"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차기년도 사회ㆍ문화적 배경의 메가트렌드 분석을 통한 소비자 애티튜드 및 트렌드 솔루션을 제안하는 트렌드 스트림 세미나는
매 연말, 소비자와 트렌드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시는 다양한 업계 여러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시는 세미나인데요.  
 
이번 트렌드 스트림 세미나에서는 예측된 위기,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을 대비하기 위한
PFIN_Plan T Lifestyle Lab의 솔루션, `140.80 백신`을 주제로 리스크 경영 시대의 `백신`과도 같은.
꼭 필요한 트렌드 솔루션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았었습니다.
 
모자라도 안되고 튀어도 안되는 100점 `정답`을 요구하는 사회가 서서히 저무는 지금.
이제 한 곳으로 수렴되는 정답사회를 벗어나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가고 있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4가지 유형의 소비자군을 집중조명, 2015년을 위한 현실적인 솔루션과 디자인 디렉션을 살펴보았었는데요.
 
2015년을 준비하며, 분산된 소비자들의 속도와 가치의 기준을 파악하는 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가장 중요한 열쇠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 PFIN과 함께 소비자들의 움직임을 살펴보았던 이 시간이
2014-15년을 위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하시는 데 반드시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ADIEU 2013 !  READY 2014 !!!
모두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3.05.09 워크샵_푸른 제주에서의 자연 힐링

지난 5월 9일, 저희 PFIN은 2013 워크샵 일정으로  힐링도시 제주에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김포공항에 모여 또르르 비행기에 탑승, 약 1시간후 도착한 제주 !
공항에서 나오는 순간, 볼에 닿은 시원한 바람에서 느껴지는 이 맑은 공기!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D


아쉽게도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속상한 일기예보, 오전부터 꽤 습한 날씨였습니다.


오늘의 첫번째 일정, 교래 곶자왈에 위치한 에코랜드 테마파크!
이곳 에코랜드는 이미 드라마나 런닝맨등 촬영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에코를 테마로 하여 볼드윈 기관차를 타고 30만평의 한라산 원시림을 둘러보며 곶자왈 자연 그대로를 탐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자연으로 힐링한 오전일정. 맑은 공기와 함께 머리속까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D


제.주.도에 오면 꼭 먹어야 할 몇 가지들이 있죠. 그중 오늘 점심메뉴는 제주도 흑돼지 구이!
싱싱한 전복님도 함께 노릇~ 노릇 굽고, 한 상 가득차려진 맛난 반찬들까지. 알차게 점심을 먹고 다음 코스인 섭지코지로 !
 

두 번째 일정, 바다와 함께 해안으로 쭉 뻗어있는 풍경이 아름다운 섭지코지에 도착!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는 길, 그 경관은 정말 예술입니다. 아름다운 환상의 섬 제주 ! 참말입니다 ~ ㅎㅎ





일기예보대로 오후부터 한 방울, 두 방울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점점 굵어지는 빗줄기들..
제법 어둑어둑해진 하늘이 아쉬웠지만 달리는 버스에서 바라본 창 밖의 풍경들에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커피를 사랑하는 PFIN, 잠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찾아 월정리 해변을 찾았습니다.
이미 너무도 유명해져버린 이곳. 빈티지풍 예쁜 까페들, 그 맞은편에는 에머랄드 빛 바다가 촤르르~ 눈앞에 펼쳐지는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 제주도는 여전히 편안하고 정겨운 곳이었습니다.
당일 코스였지만 바쁜 일상에 조금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에 충분했던 하루였습니다.
 
미처 사진에 담지못했지만 그 곳에서만 느낄수 있는 맑은 공기, 산뜻한 바람, 향기.. 전할수 없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천혜의 아름다움 제주. 곧 다가올 6월의 제주는 또 어떤 모습일까요? :D

2012.12.21 연말파티_Adieu 2012

어느덧 2012년도 12월 마지막 한 주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올 해도 역시나 이맘~때 쯤이면 빼놓을 수 없는 PFIN 연말파티!

갈수록 더해지는 한파로 춥디 추웠던 어느 금요일,
PFIN은 얼마 남지않은 2012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3년을 기약하기 위해 모두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요즘 이태원에 핫하다는 이 곳!
게다가 이번 드레스코드는 [Wild-thing] 이었답니다. 정말 모든 것이 완벽한 불금이죠?! :P




매년 연말파티 때마다 빠지지 않고 진행되는 "만원의 행복",
그리고 정말 고난이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단체사진 컨테스트, "월리를 찾아라",  "베스트 드레서 시상" 등등
정말 걱정없이 하하호호 웃고 즐긴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PFIN.
이상 따뜻하고 훈훈하게 마무리 지은 PFIN의 2012 연말파티 현장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부디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J


2012.11.27 2014 트렌드 스트림_미래[mi:ræ]

매년 1월, 개최되었던 PFIN_PLAN T Lifestyle Lab의 “컨슈머 based on 메가트렌드”를 제안하는 [트렌드 스트림]세미나가
점점 더 빠르고 복잡해지는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매해 1월이 아닌, 11월로 앞당겨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지난 2012년 11월 27일. 2012년 PFIN의 마지막 세미나로 장식될 [2014 트렌드스트림] 세미나.
티켓 오픈부터 세미나 개최 하루 전 날까지 이어진 많은 분들의 관심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014년을 주도할 메가 트렌드 미래[mi:ræ] 라는 주제로,
이에 따라 주목해야 할 소비집단의 애티튜드는 또 어떻게 변화할지.
패션을 비롯 소비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메가 트렌드와 함께 주목해야할 4가지 유형의 소비집단 집중 조명,
그리고 이를 통한 `미래`로의 전략포인트까지, 콕!콕!



2014 트렌드 스트림 세미나 개최와 함께 발간된 따끈따끈한 N.E.W Report !!!
이렇게 세미나장 외부 안내데스크에도 비치되어 있었답니다.


1. Global Fashion Market-up Report
: 연1회 발간되는 글로벌 패션 마켓 라운드-업 리포트

<자세히 보기>


2. 2013 S/S FIBA Report
: 반기별 진행되는 정기 소비자 조사 리포트

<자세히 보기>


3. 13-14 Trend Stream CD
: 차기 년도 메가 트렌드를 짚어 볼 수 있도록 풍부한 사례를 제공하는 트렌드 CD Book

<자세히 보기>

 

2012.06.14 12th 마켓 전략 세미나_넥스트 세그멘테이션

지난 6월 14일(목), 저희 PFIN_firstVIEWkorea가 야심차게 준비한 12th PFIN 마켓 전략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마켓전략 세미나는  2012년, PFIN이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Segmentation………. NEXT, NEXT는요….????”
에서 시작기업들의 고민에 실무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된 자리였습니다.
 
격변하는 신개념 유통시대 속 새롭게 짜여지고 있는 마켓을 분석, 뉴마켓에서 지속 가능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안.성.맞.춤으로 준비된 2세션이었는데요!
 
성공적인 상품전략을 고민하는 실무진들의 공통적인 고민 "NEXT".
6월14일, 뜨거운 관심속에 가득 매워진 세미나 현장. 그 생생한 현장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1세션 >> [case study]_CJ오쇼핑의 新유통전략





2세션 >> 넥스트 세그멘테이션 hooking 솔루션 




2012.05.11 워크샵_가평을 지나 양수리 두물머리까지


지난 5월 11일, 저희 PFIN은 2012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오전, 간단한 FIGHTING ver.의 회의 시간을 마치고 떠난 오늘 일정은
가평의 프랑스라 불리우는 "쁘띠프랑스" > 춘천 명동거리 > 양수리 두물머리!
 서울 근교 최고의 여행지들이죠. 선선한 날씨가 그야말로 워크샵 가기엔 최고의 날씨였어요.

룰루랄라 다들 여유를 만끽하며 떠난 그 첫번째 목적지는! 한국안의 작은 프랑스라 불리우는 "쁘띠프랑스"





매우 특별하다 할 만한 것 까지는 없었지만~ 
평화로운 마을 풍경들과
우릴 맞이하던 어린왕자, 아기자기한 예쁜 소품 등을 통해 프랑스 전통문화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예쁜것들로 눈도 가득 채웠고.. 오늘의 점심은 춘천의 명물! 닭갈비!

닭갈비의 원조라 불리우는 춘천이죠. 원조 닭갈비는 평소에 서울에서 먹던 맛과는 다르게 좀 더 부드럽고
고기자체에 깊이 베인 양념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거기에 빼놓을수 없는 막국수까지! 두둑히 배를 채우고 우리는 마지막 코스인 양수리로 떠났습니다.
 
요즘은 딸기밭에서 직접 딸기 따기 체험을 하는것도 하나의 문화가 되었는데요.
논산 딸기 등등 꽤 유명한 딸기중에 양수리 딸기를 빼놓을수 없죠!
양수리 딸기밭에 도착! 하우스들이 즐비해있었습니다. 음~ 스멜... 달달한 딸기향,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생각보다 재밌는 딸기 따기, 따면서 그때그때 몰래 집어먹는 그맛 또한 최고! :)








그리고 딸기밭 바로 옆에 위치한 두물머리,
드라마, 영화 등 사진작가들에게 최고의 출사지로 꼽힌다는 이곳. 빠뜨릴 수 없죠!!

평온한 풍경, 자연 그대로가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가까운 서울 근교로의 워크숍 일정..
오랜만에 자연속에서 복잡한 생각은 날려버리고 맑은공기와 함께 여유를 갖아본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바쁜 일상 속에 하루쯤은 이렇게 푸르른 자연의 품을 찾아 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떠세요?

 

2012.01.03 HELLO, 2012 !

2012년 임진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첫 출근날, 여느 회사처럼이나 다름없이 PFIN에서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무식과 함께 저희 PFIN식구들은 2012년의 새해 계획, 그리고 우리PFIN 식구들이 생각하는 PFIN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어떤 계획과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가지각색 다양한 그들의 2012년의 시작,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 " PFIN은 ○○○○○○○○ 이다."



 


▶ " 올해 나의 목표는 ○○○○○○○ 이다."


 
Everybody _ H.A.P.P.Y  N.E.W  Y.E.A.R ! :D
 

2011.08.31 Culture Power시대, 뉴마켓 전략

 





2011년 8월 31일, 여느때와 같이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11th PFIN 마켓 전략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Culture Power 시대, 뉴마켓 전략 (컬느님이 그들을 움직인다!) 라는 주제로

잠잠한 소비자들을 다시 생동감 있게 움직이게 할 새로운 키, ‘컬쳐 파워 마켓’을 분석하고 이를 위한 전략적 해법을 제안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  여기서 잠깐! "컬느님"이란 호칭에 대해 머리에 물음표가 그려지고 있으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대표적인 검색포털 사이트인 ` NㅇㅇㅇR` 에 유느님을 검색해보시면 국어사전에도 등록되어져 있는 "유재석+하느님=유느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컬느님이란? 딩.동.댕!

"컬쳐+하느님=컬느님" 이제 다들 이해가 되시나요? @.@






알찬 구성에 세미나 관련 안내문이 게재된 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11th PFIN 마켓 전략 세미나"

모두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2시간동안 열정적인 강의를 보여주신 두 대표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



2011.03.04 2012 S/S 스포츠 & 스트리트 트렌드 세미나

[New !!!] 기존 ‘유스 스타일 트렌드’ 세미나가 어느 복종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는 스포츠 & 캐주얼 시장 전반의 트렌드 흐름을 반영한 ‘스포츠 & 스트리트 트렌드’ 세미나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스포츠 및 아웃도어 마켓을 접목시킬 수 있는
마케터블한 리얼 트렌드와 캐주얼 브랜드가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스타일링 트렌드 강화!




Ultra Modern한 소비자들을 공략할 스포츠 & 스트리트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PFIN이 제안하는 2012 S/S 시즌 키워드 “UNION”

You and I ON
(너와 내가 만나서 ‘ON’하면 시너지가 일어난다)

: Irogic Nerd / Traddition / Day Dreamer / Viva Clan












 

2011.01.27 '트렌드뷰 아고라 2012' 개최

글로벌 트렌드 포럼 `인사이트코리아`, `트렌드뷰 아고라`로 메가 트렌드 공유의 장을 열다! 


지난 2년간 개최되었던 글로벌 트렌드 포럼 `인사이트코리아`가
2011년 부터 (주)피에프아이엔_firstVIEWkorea의 주최하에 그야말로 글로벌 소비 트렌드, 테크놀리지, 마케팅, 디자인 등 비즈니스 전 범위를 관통하는 미래에 대한 INSIGHT를 공유하는 장이 되어줄 `tendVIEW AGORA`로 새롭게 개최되었습니다.






   Session1 : K7/K5은 어떻게 돌풍을 일으켰나? (기아자동차 서춘관 이사)

   Session2 : 2011년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Session3 : 2011년 뜨는 4명의 소비자, 그들의 라이프 (㈜PFIN CIO 유수진)

   Session4 : 2011년 핫트렌드: 함께 손잡아라, 더 영리해질 것이다. (한국트렌드연구소 김경훈 소장)

   Session5 : 슈퍼스타K2: 능력있는 대중, 친숙한 별 (엠넷미디어 홍윤혁팀장)

   Session6 : 연결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IT문화원 김중태원장)

   Session7 : TED는 제2의 아이폰 (TEDXSeoul 류현석/송인혁 오거나이저)




트렌드 전문가 7인과 넥스트 제너레이션, 글로벌 트렌드 guru가 함께한 올레스퀘어 드림홀의 "trendVIEW AGORA 2012" 현장!

함께보시죠 :)






2010.09.06 PFIN_열번째 이야기





1, 2, 3, 4, 5, 6,
7, 8, 9 ..........10 !!
 
어느덧 PFIN이 10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0주년이라하니 왠지 조금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것만 같습니다.
 
PFIN을 이끌어가는 공동대표 2인과 33인의 creative thinkers가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언제들어도 새롭기만한 "PFIN으로의 시작, 그리고 현재."에 대하여 공감하고 소통하며 우리는 더욱 하나가 되었습니다.




2010.03.25 10/11 F/W 여성복 컬렉션 설명회

αlpharising Real Life

10/11 F/W 여성복 설명회에서는 `무엇`과 `무엇`이 만나야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는가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과연 창조 활동의 대표적인 분야인 패션은 그 어떤 것과 알파라이징 해야할까요?

PFIN이 패션과 관계되는 것들을 플러스 시켜봤습니다.


                      Climate Change
                      Humanity
Fashion    +    Technology                       =         Alpharising Real Life
                      Contemporary Sense
                      Utilitarian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으로 보다 밀접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실용적인 스타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PFIN에서 진행한 여성복 설명회를 바탕으로 기획과 디자인은 물론 마케팅에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더 나은 다음을 위해 저희는 지금도 ‘상상’합니다.



 

 

 

 

2010.01.28 '인사이트 코리아 2010' 개최

피에프아이엔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글로벌 트렌드 포럼 `인사이트 코리아 2010`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포럼 역시 프랑스 스타일 비전과 한국트렌드연구소, 피에프아이엔 3사 공동으로 주최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인사이트 코리아 2010`은 2009년도 첫 번째 인사이트 코리아에 비해 포럼의 주제를 트렌드와 2010년 전망으로 집중시키면서 내용과 구성이 더 깊어졌다는 평을 얻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신설된 트렌드 전문가들의 대담 부문은 다양한 시각의 트렌드 전문가들의 2010년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력을 공유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비트윈(Between)-지속과 실속 사이



프랑스 트렌드 정보사 스타일비전의 설립자이자 디렉터인 쥬느비에브 플라뱅은 4가지 테마를 제시하면서 글로벌 마켓과 한국 마켓의 심층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가게를 설립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이자 소셜 디자이너인 박원순 상임이사는 `2010 기업의 미래상과 가치`라는 주제 하에 `지속성`이 단순히 윤리적인 접근이 아닌 기업적인 비즈니스로도 충분히 가능성이 높음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에프아이엔 유수진 이사의 강연으로 글로벌 마켓과 한국 마켓의 공통적인 트렌드 키를 도출하면서 그 특수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포럼이 `인사이트 코리아 2009`와 특별히 구별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의 트렌드 전문가들과 함께 생생한 토론의 장을 펼쳤다는 것입니다.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 리드앤리더 김민주 대표, 옵티멈경영컨설팅 미래전략연구소 김준호 소장을 비롯 한국트렌드연구소 김경훈 소장과 스타일 비전의 플라뱅까지 이들과 함께 한 대담은 2010년을 기획하는 참석자들에게 탁월한 통찰력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올해에도 다양한 시각을 통한 핵심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미래 비즈니스 환경을 조명하고, 글로벌하고 독창적인 시각을 통해 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2011년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인사이트 코리아를 기대 부탁드리며, 아래 사진들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




국내외 최고의 트렌드 전문가들



2010.01.15 '핫(HOT) 트렌드 2010' 발간!

지난해에 이어 PFIN은 한국트렌드연구소와 함께 `핫(HOT) 트렌드 2010`을 출간하였습니다.
보다 많은 키워드를 제시하여 전작보다 크게 달라진 점이 눈에 띌 것입니다.

사업전략, 정책수립, 신사업기획, 마케팅을 위해 지금 읽어야 할 책!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매하기 >>




2010년 변화하는 시장과 소비심리를 한눈에 꿰뚫는 트렌드 전망서!

 























지은이 | PFINㆍ한국트렌드연구소
분   야 | 경제ㆍ경영>경제전망
출간일 | 2010년 1월 11일
쪽   수 | 370쪽
가   격 | 16,500원
ISBN | 978-89-01-10524-6(03320)


스페이스, 네트워크, 감각, 일과 교육, 놀이, 성(性)과 세대, 스피릿................

7개 영역, 21개 키워드로 분석한

2010년의 기회와 전망!!


「핫트렌드」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 트렌드 예측 비즈니스를 새롭게 개척하고 있는 한국트렌드연구소와 트렌드 정보기업인 PFIN이 인간의 행동 특성과 환경을 바탕으로 분류하고, 이를 7가지 영역(스페이스, 네트워크, 감각, 일과 교육, 놀이, 성과 세대, 스피릿)으로 나누었다. 이 책에서는 앞으로 10년을 이끌어갈 성장해법으로 ‘비트윈 : 지속과 실속 사이’를 제안한다. 새로운 생존기술이라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일 수 있는 방향과 당장 실속을 차려야 하는 단기적 목표 사이에서 우리가 주시해야 할 변화들을 21개의 트렌드 키워드로 보여주고,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소개한다.


◎ 2010년, 이 트렌드에 주목하라!


윤리도 돈이 되는 시대_ 모럴 스펙(Moral Spec)

`모럴 스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실천이 마치 예비취업자가 준비하는 스펙처럼 그 기업의 이력으로 쌓여가는 흐름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윤리경영은 이미지 제고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경제적 이익과는 별 상관이 없다는 것이 대체적인 인식이었다. 그런데 이제 `실속 있는 윤리`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된다. 명분이 아니라 돈을 버는 윤리의 시대가 시작되는 것이다.

3차 산업으로 진화하는 농사_ 농경 엔터테인먼트(Agritainment)

농사가 도시인들의 새로운 오락이 되고 있다. 산업사회의 전통적인 분류법에 따라 옷동안 저부가가치의 1차 산업으로 인식되어온 농업이 사회가 선진화될수록 비중이 증가한다는 3사 산업, 즉 레저와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농사에서 즐거움을 찾는 도시농부들을 지원해주는 비즈니스의 성장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노동이 아니라 레저로 농업을 즐기려는 이들을 위해 장소와 도구, 서비스 등 보다 쉽고 간편한 솔루션이 제공되기 시작한다.

여유와 열정, 스타일이 넘치는 꿈의 나이_ 아이디얼 35(Ideal 35)

"인생에서 가장 돌아가고픈 시절이 있다면?"
이 구태의연한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대답이 바뀌기 시작했다. 예전에 대부분의 꿈의 나이가 푸릇푸릇 20세였다면, 최근에는 인생의 많은 부분에서 좀 더 여유롭고 그래서 더 매력적인 30대 중후반이 `워너비 에이지(wannabe are)`로 부상하고 있다. 불안한 사회는 취업과 불투명한 미래를 고민해야 하는 20대를 더 이상 매력적으로 포장해주지 못한다. 반면 발달한 의학과 피부 및 몸매관리 선업의 성장 덕분에 30대에도 20대 못지않은 매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안정된 커리어에서 비롯된 여유와 자신감은 30대 중반을 더욱 근사해 보이도록 만든다.

주변 사물에 탑재되는 감각_ 감응생태계(Sensor Ecosystem)

감응생태계는 우리 주변의 모든 사물이 감각을 지니게 되는 새로운 환경을 예고하는 키워드다. 무엇을 통해서? 점점 작아지고 정교해지는 센서와 이를 바탕으로 발현되는 콘텐츠들을 통해서다. 앞으로 우리 환경에 자리잡게 될 물건들은 전혀 새로운 문가가 아니라 기존에 있던 것들에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요소, 즉 `입력할 필요 없고, 검색할 필요 없고, 고민할 필요 없이 내가 필요한 것을 제공해주는` 감각들이 더욱 교묘하게 추가될 것이다.
과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생활 속에 탑재된 감각의 세계는 어디까지 발전해 있고 어떻게 변화해 갈 것인가?


          목 차         

머리말_2010년 변화의 진원지, 7가지 영역에서 발견하는 기회
2010 트렌드 아웃룩_비트윈(Between) : 지속과 실속 사이에서 길을 찾아라

1. Space 2010_도시 재창조를 지원하라
Keyword 01 미니 G(mini G)_작은 사이즈에 많은 아이디어를
Keyword 02 디스트릭트 S(District S)_안심, 맨 앞으로 가져오기
Keyword 03 무드 앨리(Mood Alley)_골목들의 판타지
2010 이머징 트렌드 01 솔리더블(Solidouble)_끄떡없음의 매력에 빠져든다

2. Network 2010_변화의 불친절한 가속도에 주의하라
Keyword 01 클라우드 & 오버(Cloud & Over)_거의 모든 것을 빌려주는 인터넷
Keyword 02 세컨드 글로벌(2nd Global)_세계화의 방향선회
Keyword 03 인사이더 블랑카(Insider Blanca)_우리 안에 들어온 이방인
2010 이머징 트렌드 02 디지털 핸드맵(Digital Hand Map)_내 손 안의 나만의 지도

3. Sense 2010_과감하게 확장하고 영리하게 조절하라
Keyword 01 감응생태계(Sensor Ecosystem)_주변의 모든 사물이 감각을 갖는다
Keyword 02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_현실에 가상을 덧입히다
Keyword 03 커스터모듈레이션(Customodulation)_나에게 맞춰 조절되는 세상
2010 이머징 트렌드 03 제8의 감각(The 8th Sense)_기술이 초능력을 만든다

4. 2010 Work & Education_실속 있는 변신을 수용하라
Keyword 01 모럴 스펙(Moral Spec)_실속 있는 도덕률을 찾아라
Keyword 02 경계 없는 노동(Borderless Work)_비화폐경제를 꽃피우는 철부지들의 세상
Keyword 03 편의점 대학(Convenience Institute)_사회인재 교육을 언제, 어디서나 공급한다
2010 이머징 트렌드 04 버추얼 코칭(Virtual Coaching)_가상세계가 제공하는 현실적인 솔루션

5. Play 2010_새로운 가치를 즐겨라
Keyword 01 농경 엔터테인먼트(Agritainment)_3차 산업으로 진화하는 농사
Keyword 02 라이브 익스피리언스(Live Experience)_복제 불가의 가치를 제공하라
Keyword 03 오프 테이스트(Off Taste)_21세기 타잔들을 위한 야생 놀이터
2010 이머징 트렌드 05 레커먼데이션 플레이(Recommendation Play)_집단지성이 놀이로 진화하다

6. G&G(Gender & Generation) 2010_기준을 새롭게 진동시켜라
Keyword 01 싱글 케어(Single Care)_다양해지는 싱글 라이프 매니징의 모든 것
Keyword 02 아이디얼 35(Ideal 35)_여유와 열정, 스타일이 숨쉬는 꿈의 나이
Keyword 03 트랜스포머 제너레이션(Transformer Generation)_한 가지 정의를 허락하지 않는 세대의 등장
2010 이머징 트렌드 06 보디 모니터링(Body Monitoring)_언제나 나와 함께하는 주치의

7. Spirit 2010_최후의 하나까지 벗어던져라
Keyword 01 윤리적 로비스트(Ethical Lobbyist)_정의롭고 강해진 소비자들
Keyword 02 비움 비즈니스(Less Business)_더하고 채우는 시대와 이별하기
Keyword 03 ‘쌩’미학(As-it Aesthetics)_화장을 벗고 가치를 입다
2010 이머징 트렌드 07 메모리얼 페이지(Memorial Page)_가상세계의 흔적을 기념하라

References

2009.12.30 연말파티_UPCOMING 2010 PARTY!!

12, 올 들어 가장 춥다고 예보한 어느 날. 2009년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스테이지!
저희 PFIN2009년을 마무리하고 오는 2010년을 기약하기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린(Green) 드레스 코드에 맞춰 그 자태를 한껏 뽐내며 입장한 Thinker들은 그동안 풀지 못했던 소소한 이야깃거리로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만원의 행복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이 정성스레 준비한 마음의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상당한 상품이 걸려있는 스피드 게임도 팀을 이뤄 열심히(아주!!) 즐겼고, 중간중간 나오는 돌발 퀴즈에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사전에 준비한 앙케이트 조사 ‘2010년엔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를 통해 각자가 계획한 바램(결혼, 몸짱, 다이어트, 휴가, 여행, 연인만들기 등)을 이야기하고 각오를 다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파티가 끝날 즈음,

오늘의 하이라이트 베스트 드레서가 선정되고, 이날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주인공은 우아한 자태를 봄내며 연말파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0년, 60년만에 돌아온다는 백호해에 더욱 힘찬 기운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2009.06.05 워크샵_푸르른 6월, 봄과 여름 사이

지난 6월 5일, PFIN은 2009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화창하니 좋았어요.

장소는 한국판 모세의 기적, 바닷길이 열리는 제부도와 경기도 안산이었습니다.

봄과 여름 사이의 바다는 한적하고 따뜻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바닷바람을 느끼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어요.

















드디어 점심시간~

바다하면 조개구이죠!
달그락 달그락 여러 모양의 조개를 구워 입맛을 돗구고 바지락 칼국수와 시원한 맥주로 목을 축인후
우리는 안산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해 안산의 화랑 유원지 잔디에서 휴식을 하고 경기도미술관을 관람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마시는 커피는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ㅅ^


 


다음 장소는 정성으로 가꿔진 보석같은 환상정원, 유니스 정원.
갖가지 꽃과 풀, 나무사이를 걸으며 가벼운 산림욕을 즐기는 PFIN인들.


























멋스러운 저녁 시간은 정원 아래쪽에 마련된 레스토랑에서 가졌습니다.
푸르른 숲과 맑은 하늘, 장작이 타는 냄새~ 야외에서의 저녁식사 시간은 매우 분위기 있었어요.

뉘엇뉘엇 해가 기울고 서울로 출발~
당일 코스 워크숍,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여러분도 푸르른 6월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 한번 계획해 보시면 어떨까요?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09.01.20 ‘HOT 트렌드 2009’ 발간!

각고의 노력끝에 PFIN이 한국트렌드연구소와 함께 ‘HOT 트렌드 2009’를 출간하였습니다.

책에서는 149개의 글로벌 사례에서 발견하는 비즈니스 기회를 수록, 전세계 곳곳의 새싹 트렌드를 발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HOT 트렌드 2009’는 넘쳐나는 새로움의 홍수 속에 더 이상 아무것도 새롭게 느껴지지 않는 우리에게 스스로 트렌드를 짚어볼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읽기 쉽고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한 ‘HOT 트렌드 2009’.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구매하기 : ]







149개 글로벌 사례에서 발견하는 비즈니스 기회
HOT 트렌드 2009



지금 이 순간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놀랍고 흥미로운 변화에 주목하라!

지은이 | PFINㆍ한국트렌드연구소
분   야 | 경제ㆍ경영>경제전망
출간일 | 2009년 1월 20일
쪽   수 | 312쪽
가   격 | 15,000원
ISBN | 978-89-01-09180-8(03320)


글로벌 불황에 대처하는 2009 트렌드 키워드
‘흰기러기 둥지’를 찾아라!


? ‘흰기러기 둥지’ - 위기를 돌파하는 희망의 해법

미국의 거대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가 158세라는 짧지 않은 생애를 마감한 2008년 9월 13일. <타임>지는 이날을 “하늘도 무너진다는 걸 깨달은 날(when we realized the sky was falling)”로 명명했다.
그러나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1997년 외환위기로 촉발된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보안산업은 급성장했던 전력을 상기해보자. 불황의 골이 깊어져도 트렌드는 계속 흐르고, 새로운 고객가치와 새로운 성장시장이 생겨난다. 오히려 불황이 시장판도를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HOT 트렌드 2009》가 올해의 키워드로 선정한 것이 바로 ‘흰기러기 둥지’다. 흰기러기 둥지는 ‘북극의 눈물’이 번져가는 생사의 기로에서 북극곰들 중 일부가 찾아낸 새로운 희망이다.
수천, 수만 년 동안 이어져온 북극곰의 유일한 생존기술은 얼음 위에서 물범을 사냥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이 사냥법이 무용지물이 되면서 수많은 북극곰들은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그런데 북극곰들 중 일부, 특히 젊은 곰들이 전통적인 서식지를 떠나 툰드라 지역인 캐나다 허드슨만 근처까지 개척해 갔다. 이 지역에서는 지구온난화 때문에 흰기러기들의 산란기가 해마다 조금씩 빨라지고, 개체수도 이상 급증하고 있었다. 힘들게 먼 길을 떠나온 소수의 북극곰들은 거기, 흰기러기 둥지에서 영양이 풍부한 먹잇감인 알들을 발견한 것이다. 학자들은 아마도 이곳에서 그들이 새로운 생존기술을 터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2009년, 우리가 찾아야 할 흰기러기 둥지는 어디에 있는가?


? 트렌드에서 ‘흰기러기 둥지’를 발견하라!

흰기러기 둥지를 발견한 북극곰들이 무리 중에서 ‘가장 강한 자’였을까?
아니다! 불확실성과 위험을 무릅쓰고 더 멀리, 미지의 땅을 찾아 나선 용기를 가진 자들이다.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고 그에 맞는 새로운 생존기술을 찾아낼 줄 아는 지혜를 가진 자들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강자생존이 아닌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 ‘가장 적합한 자(the fittest)’가 살아남을 것이다. 무엇에 적합해야 할까? 과거의 생존기술이 아닌 새로운 생존기술에 적합해야 한다. 현재의 경제위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을 갖춰가게 될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지금까지와 다른 그 시대에 적합한 자가 새로운 강자가 되고 끝내 살아남으리라는 점은 분명하다. 새로운 문제(new problem)에는 새로운 해결책(new solution)이 필요하고, 그것은 현재의 강자가 갖고 있는 것과는 다른 해결책이다.
새로운 문제에 적합한 새로운 해결책, 즉 흰기러기 둥지를 발견하기 위한 지름길의 하나가 바로 트렌드를 읽는 것이다. 미래를 만들어갈 변화의 씨앗들이 트렌드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미 싹을 틔우고 시작된 변화는 그 변화를 밀어올린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기 전에는 멈추지 않는다. 호/불황의 경기변동에도 트렌드는 계속 흐르고, 새로운 기회들도 생겨난다. 호황기에는 많은 이들에게 기회가 있지만 불황기에는 상대적으로 소수에게만 문이 열린다. 그러니 2009년은 남들보다 앞서 트렌드를 읽는 이들이 더 ‘적합한 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HOT 트렌드 2009》는 그런 이들을 위해 지구촌 곳곳에서 발원하고 있는 43개의 새싹 트렌드를 발굴, 소개하고 있다. 이 트렌드들은 많은 기회, 즉 많은 알들(eggs)을 품고 있다. 저마다 성장속도는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이 트렌드들이 가까운 미래에 크고 작은 시장과 사회문화적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는 점이다. 이 책에 수록된 149개에 달하는 생생하고 풍부한 사례들을 보면 그 점이 더욱 분명해진다. 이 사례들은 글로벌 현장에서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트렌드의 징후들로, 변화의 방향성과 새로운 생존기술의 토대가 무엇일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해주는 지표들이다.


? ‘흰 기러기 둥지’를 찾기 위한 3가지 지침과 트렌드들

1. 유연하라, 맘껏!

지금까지 누려왔던 부(富)의 플랫폼과 과감히 결별하고 흰기러기 둥지를 발견하러 가기 위해서는 고정관념부터 벗어던져야 한다. 이 책에서 새롭게 발견한 트렌드들 대부분은 ‘유연함’에 기반하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 시대의 생존기술이 과거와 결별하고 있다는 뚜렷한 증거다.
공간의 유연함은 플렉스 스페이스(Flex-Space)라는 트렌드에서 잘 드러난다. 모든 공간은 일단 위치, 외관, 용도 등이 정해지면 바꿀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벗는 순간, 공간이 우리를 찾아오는가 하면 같은 공간이라도 시간에 따라 용도와 디자인이 바뀐다. 이를테면 프랑스의 아빌모(Abilmo)사는 대규모 박람회나 축제 등이 열리는 지역으로 호텔을 ‘배달’한다.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방문객이나 관광객들 때문에 새로 호텔을 짓는 것은 여러모로 낭비일 뿐이니까 말이다.
시간의 유연함은 달콤한 막간극(Sweet Interlude)이라는 트렌드로 나타난다. 일하는 시간, 이동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과 먹는 시간들 사이에 잠깐씩 튀어오르는 시간들을 사람들은 좀 더 의미 있게 만들고 싶어한다. 여기서 ‘짬 비즈니스’가 탄생한다.

2. 발견하라, 새로운 지도를!

미국 중심의 세계경제가 재편된다면 어떤 모습일지, 그 새로운 지도를 그리기란 결코 쉽지 않고 예측조차 어렵다. 변화의 새 지도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지도란 한꺼번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씩 하나씩 새로운 변화의 지점들을 발견해가며 그려야 하는 것이다.
글로벌 경제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글로벌화는 계속 진행중이다. 글로벌화의 첨병인 ‘공항’의 변신이 시작되는 가운데 공항이 어떻게 지도를 바꿔놓는가에 주목하는 트렌드가 에어 러시(Air Rush)다. 바캉스 시즌인 7, 8월 이용객 수가 1,700여만 명에 달하는 파리의 샤를드골공항과 오를리공항이 이용객들을 위해 무료 댄스교실을 여는 것처럼 공항이 단순한 에어포트가 아닌 ‘레저 포트(leisure port)’로 변신하는가 하면,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4,463킬로미터, 직항편으로도 6시간 10분이 걸리는 말레이시아 페낭에는 한국인 맞춤형 주상복합단지 펄 리젠시(Pearl Regency)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처럼 하늘길은 지금까지의 거리 개념을 점점 더 바꿔놓고, 공항을 중심으로 주변의 도시, 관광지, 호텔, 문화 엔터테인먼트 공간, 그에 따른 육상 도로 네트워크 등이 재편성되리라는 것이 이 책의 예측이다.

3. 집중하라, ‘그’ 가치에!

누차 지적되어온 바와 같이, 21세기의 가장 뚜렷한 변화 가운데 하나는 생산자나 소수의 전문가들이 아닌 소비자들이 산업과 문화 전반에 걸쳐 강력한 파워를 행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변화한 시대에 소비자의 ‘그’ 가치가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단순하지만 어려운 질문이다.
이 책에서는 소비자들이 더 이상 기능 대 감성이라는 이분법을 넘어서 기능이든 감성적 가치든 자신의 필요를 두루뭉술하게 충족시켜주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거부하기 시작했다는 기류를 짚어낸다. 여기서 ‘그’ 가치는 수백, 수천, 수만 가지로 잘게 쪼개진다. 이런 현상을 동영상의 최소단위인 픽셀(pixel)에 비유해 픽셀 밸류(Pixel Value)라는 트렌드로 명명했다. 기술도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픽셀 단위로 전문화, 세분화되어야 하는데, 예컨대 2008년 9월 미국에서 출시된 ‘피크(Peek)’는 오직 이메일만 주고받을 수 있는 제품이고, ‘민트패드(mintpad)’는 ‘전자 포스트잇’이라 할 정도로 메모라는 기능에 초점을 두고 디자인된 제품이다. 언제나 멀티가 좋은 것은 아닌 셈이다.


? 《HOT 트렌드 2009》의 특징

만일 트렌드를 한때의 유행이나 마케팅 도구 정도로만 인식해온 사람들이라면 《HOT 트렌드 2009》를 접하고 조금 놀랄지도 모르겠다. 오랫동안 글로벌 트렌드 정보의 수집, 분석(PFIN)과 트렌드 연구의 이론화(한국트렌드연구소)에 매진해온 이력에 걸맞게, 저자들은 지난 2년여에 걸쳐 지구촌 곳곳에서 시작된 흥미로운 변화들을 폭넓게 다루면서 그 함의를 간명하고도 통찰력 있게 짚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책 앞머리에 수록된 트렌드 맵(trend map)은 일반적인 트렌드 책에서 만나기 힘든 독창적인 가이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각각의 트렌드가 성장단계와 고객가치 영역에서 갖는 포지셔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인데, 독자들 스스로 자기만의 트렌드 맵을 만들고 활용해볼 수 있도록 브로마이드 형태로도 제공하고 있다.
본문은 1부 뉴 워칭 트렌드(new watching trends)와 2부 트렌드 나우(trends now)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최근 1년 사이에 새롭게 발견한 15개의 트렌드와 89개의 징후를 소개하고 있으며, 2부는 2008년 《핫 트렌드 40》에서 다뤘던 트렌드들의 변화를 추적, 예측이 현실이 되고 있는 28개의 트렌드와 60개의 징후를 실었다. 특히 2부는 최초로 트렌드 추적의 연속성을 담보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일반적인 트렌드 관련서들이 주로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는 데에만 주력하는 것과 달리, 전년도에 발표한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추적하여 각각의 성장 추이와 방향성을 분석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트렌드가 본격적으로 성장할 시기를 가늠하고 기회를 제대로 포착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들의 의도다.
《HOT 트렌드 2009》의 부제는 ‘149개의 글로벌 사례에서 발견하는 비즈니스 기회’다. 149개의 글로벌 사례들은 생생한 사진이 곁들여져 한층 구체적으로 다가온다. 이로써 독자들은 지구촌 저편에서 벌어지고 있는 흥미로운 변화를 직접 눈으로 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기회는 각 트렌드와 징후를 비즈니스 차원에서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비즈 키워드(biz keyword)로 제시된다. 트렌드의 발전이 고객가치와 시장변화를 예고한다는 점에서, 각 트렌드가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가를 이 비즈 키워드로 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009.01.14 ‘인사이트 코리아 2009’ 개최

피에프아이엔이 1월 14, 15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인사이트 코리아 2009’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스타일비전과 한국트렌드연구소, 피에프아이엔의 3사 공동 주회한 국내 최초 글로벌 트렌드 포럼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 글로벌 트렌드 포럼은 14일 컨퍼런스ㆍ15일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의 종사자들이 트렌드에 대한 시각을 공유하고 타산업분야 전문가들의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비즈니스 전략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장을 여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디자인, 마케팅 등 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테크놀로지나 디자인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 취지와 부합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강사진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트렌드워칭 회사인 스타일비전 디렉터 쥬느비에브플라뱅, 한국트렌드연구소 김경훈 소장, 피에프아이엔의 유수진 이사와 함께 이메이션 이장우 대표, 이스트소프트사의 김장중 대표, 치호앤파트너스의 김치호 대표 등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글로벌 트렌드 포럼을 기점으로 피에프아이엔은 좀더 다양한 산업 분야의 트렌드 정보를 다루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 스타일비전과 트렌드 정보 공유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트렌드 경향을 분석하고 관련 세미나를 공동 개최키로 하였습니다.

참석자분들과 행사진행을 위하여 애쓰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아래의 사진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현장에서 제공된 Insight Korea 2009 핸드북







피에프아이엔 유수진 이사님



스타일비전 쥬느비에브플라뱅 디렉터



한국트렌드연구소 김경훈 소장님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



이메이션 이장우 대표



치호앤파트너스 김치호 대표





Coffee Break







 

2008.12.19 연말파티_다가오는 2009년에는 더욱 힘차게!

벌써 이번주가 크리스마스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8년,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PFIN은 올해에도 아쉬운 2008년을 보내며 한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예년과는 다르게 조금은 조용히 보낸 연말파티였지만 서로의 웃음과 격려로 채워진 따뜻한 시간이었답니다. 한해의 노고를 반영하여 재충전의 의미로 갖는 26일, 1월 2일의 휴무 소식과 소액의 문화상품권 선물 또한 큰 기쁨을 선사해주었지요.

아담하고 아늑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꽉 메운 PFIN인들은 늦은시간까지 담소를 나누고 항상 밝은 미래를 그리고 만들어 나가는 PFIN이 될 것을 다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여러분도 뜻깊은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11.21 09/10 F/W 유스 스타일 트렌드 ‘Ordinary Special’



 ■ Global! Young! Fun!


PFIN이 전하는 Youth Style Trend는 전 세계로부터 전달되어 온 글로벌한 젊은 소비자들의 최신 라이프 스타일과 마켓 동향을 바탕으로 제안되는 트렌드 설명회입니다.

Creative Trend에서 제안되었던 큰 흐름을 바탕으로 Young & Trendy한 감성을 추구하는 브랜드들에서 활용할 수 있는 테마별 인스피레이션과 컬러, 소재별 경향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인 문화의 흐름을 바탕으로 상품기획을 위한 아이디어와 함께 젊은 감성의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아이디어 또한 제안하는 세미나로 이번에는 유스 특유의 감성을 살려 뱃지를 제작하여 참석자 여러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항상 펀하고 신선한 PFIN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PFIN과 함께 고객들이 신나게 쇼핑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기획해보세요! 』

 

 

 



2008.11.07 09/10 F/W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DREAMS SO REAL’

꿈꾸라, 이루어 지리니...

09/10 가을 겨울 시즌, PFIN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에서는 현실적으로 완벽하게 구현되고 있는 상상과 꿈을 어떻게 패션에 접목시킬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취향에 어울리는 다양한 요소들을 이식할 줄 아는 오늘의 소비자들은 어떠한 상상도 실현시켜 주는 정교한 기술을 기반으로 완성도 있는 꿈의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FIN이 제안하는 DREAMS SO REAL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꿈을 이뤄줄 우리 브랜드만의 성공 스토리를 찾아내셨길 바랍니다.


+
09/10 fall+winter Key Item Book

이번 시즌부터 PFIN이 제안하는 09/10 F/W 트렌드북 세트에 Key Item Book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Key Item Book은 DREAMS SO REAL을 주제로 한 이번 시즌의 4가지 테마(Dual-Mod: 궁극의 미를 위한 균형 / History Buffet: 오리지널리티 과시 / Naturology: 최적의 편안함 / Edit-some: 평범함 속의 차이)별 아이템 기획에 보다 실질적이고 상세한 정보를 드리고자 마련된 자료로, 아이템별 스타일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자료는 총 34p.로 트렌드 테마북 바인더 내에 함께 구성되었으며 별도로 제본되어 분리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trendVIEW 및 PLATINUM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활용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원사 여러분들께 감사의 선물로 2009년도 캘린더를 준비하였습니다. 내년 일정 참고하셔서 계획도 미리미리 세우시고, 새해에는 마음속의 이루고 싶은 소망들 꼭 이루실 수 있길 바랍니다.

캘린더에 표기되어있는 행사 일정을 참고하시어 저희 PFIN도 설명회에서도 자주 뵙길 바래요! ;)







경기악화로 모두가 힘든 2008년 이었지만 남은 한해, 마음만은 풍요롭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08.08.26 CEO Conference_한국형시스템(The Korean Way)

패션업계 CEO와 임원진 서른분을 모시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한국형 시스템(The Korean Way)을 주제로 한 PFIN의 두번째 CEO 컨퍼런스가 지난 26일(화) 파크하얏트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0년 패션전략을 짚어보았던 지난해 Fashion Draw 2010에 이어, 해외시장 개척 뿐만 아니라 이미 글로벌한 경쟁터로 변모한 내수 패션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갖춰야 할 글로벌 경쟁력이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PFIN이 패션업계에 제시한 해법은 한국형 시스템(The Korean Way)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이미 해외 진출에 성공한 타 산업에서의 사례와 글로벌 소싱의 방법들, 국내 기업들이 갖출 수 있는 경쟁력을 위한 전략이 컨퍼런스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오전 10시 30분, PFIN 마케팅팀 김미영 이사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컨퍼런스가 개막되고 첫번째 세션을 맡은 (주)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연구소 조은정 소장님께서 삼성전자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에 대해 강의를 하셨습니다.
강의 시작과 함께 마이크도 없이 테이블을 누비며 IMF 이후 국내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위기에 처할 만큼 극심한 어려움을 겪었던 삼성전자가 어떻게 글로벌한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는지에 대한 성공스토리는 참석한 많은 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프랑스를 비롯한 전 세계 82개국 어린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펭귄 캐릭터 ‘뽀롱뽀롱 뽀로로’를 기획/제작한 (주)오콘의 김일호 대표이사께서 맡아 강의하셨습니다. 자본과 창의력의 전쟁터인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토종 캐릭터 뽀로로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원인과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들, 그리고 국내와 딴판인 해외의 업무방식에 적응하고 자체적인 시스템을 갖추기까지의 과정들은 해외 진출이 쉽지 않은 과제임이 분명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습니다.

두 시간여의 세션을 마치고 점심식사 시간에는 미디어 아티스트인 안양대학교 이상구 교수님의 미디어쇼 ‘팽창과 확산’을 선보이며 참석자분들과 PFIN이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소싱 컴퍼니 리앤풍코리아 김석영 부사장님께서 미국 패션 유통시장의 현재와 이에 따라 글로벌 소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강의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트렌드의 흐름을 제안하는 패션플래닝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PFIN이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위해 제안한 ‘한국형 시스템(The Korean Way)’을 이정민 CIO(Chief Immagination Officer)께서 발표하셨습니다.
PFIN의 전략 발표에서는 세계화라는 계단에 오르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우리만이 갖출 수 있는 경쟁력을 찾기 위한 방법들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었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패션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으리라는 확신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PFIN]

2008.07.15 09 S/S 남성복 컬렉션 설명회

09 S/S 남성복 설명회가 좀더 현실적이고 실제 마켓에 가까워졌습니다!

아무래도 해외 컬렉션 트렌드. 하면 실제 마켓이나 소비자와 동떨어진 감이 없지않았는데요, 이번 남성복 세미나에서는 좀더 현업에 계신 분들의 피부에 와 닿는 내용으로 기획해보고자 하였습니다.

먼저 국내 스트리트, 스토어 사례를 바탕으로 컬렉션과의 접점을 찾아 분석하여 제안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고, 행사장 외부에는 소재맵을 만들어 전시하였답니다. 커피 드시면서 한번씩 둘러 보셨나요? 업무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셨길 기대합니다.

PFIN은 앞으로도 여러분들에게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의 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상쾌한 여름날 보내세요~!
 


















 

2008.05.23 워크샵_풀내음 가득한 광릉수목원

안녕하세요, 푸르른 5월 입니다.

PFIN은 또 한차례의 설명회를 마치고,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도착한 곳은 경기도 포천의 광릉수목원.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아기자기한 허브 농장들과 소품숍들, 자연이 어우러진 레스토랑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게다가 향긋한 허브 향기와 풀내음도 함께요. 

신선한 공기속에서 식사를 마치고 소화도 시킬겸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신기한 이름의 크고 작은 식물들과 오랜만의 자연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귀여운 유치원생들부터 활기찬 청소년들, 화목한 가족단위의 나들이들, 모두가 유쾌하고 즐거워 보이는 하루였답니다.

서울로 돌아오기전, PFIN인들은 허브 아일랜드의 밀랍초 만들기와 허브 비누 만들기 현장 학습을 실시하였습니다. 비록 결과물은 기성품과 같진 않았지만, 맘껏 넣은 재료들로 꺼끌꺼끌하고 영양가 높은 허브비누와 은은한 빛과 향을 내는 밀랍초를 손에 쥐고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자, 여러분도 사진을 통해 그곳의 푸르름을 함께 느껴보세요~

 

 



 





















 

 

 

2008.05.09 새로운 존중의 코드, ‘RESPECT!’




09 S/S Youth Style Trend에서는 지난 ‘ego-plant’에 이어 ‘자애심’이라는 새로운 존중의 코드를 통해 다양한 자아들과 이들의 매우 개인적인 시각을 통한 새로운 조합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의미의 표현으로 pfin에서는 ‘알록달록한 컬러의 에나멜 나비넥타이’를 만들어
착용해 보았습니다. 격식있는 착장에 흔히 착용하는 나비넥타이라는 아이템과 신선한 소재와 컬러를 조합하여 여러분들에게 좀더 쉽게 이번 주제를 알리고자 한 저희의 노력이었답니다. PFIN이 전하고자 했던 09 S/S Youth Style Trend의 ‘RESPECT!’, 가슴에 와 닿으셨나요?

평소와 다르게 행사장 바닥에는 이번 주제인 ‘RESPECT!’의 심볼들을 부착하여 참석자 여러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정보 습득을 위한 설명회이기 전에 보고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셨길 기대합니다.

2008.04.16 ‘ego-plant’를 느끼셨나요?

  

09 S/S Creative Trend의 테마 ‘ego-plant’, 이번 행사 현장에서 느끼셨나요?

새로운 시대 조합의 주체로 부상하는 개인들… 자아를 심고,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들을 이식하고, 어느 방향으로 자라날지 모르는 초목의 다양한 가능성을 PFIN은 이번 시즌에 ‘ego-plant’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 주제를 형상화하여 다채로운 색상의 꽃을 모티브로 삼아, 생화로 만든 코사지를 전 STAFF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머리에, 팔목에, 가슴에 장식하였습니다.

같은 아이템를 착용하더라도 누구의, 어디에,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모습은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의 한 예로 보여드리자는 의도였죠. 이것은 똑같은 티셔츠를 코디 하더라도 굉장히 다른 스타일링이 완성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 개개인의 다양성인 자아를 존중하는 09 S/S 시즌의 트렌드. 현장에서 그 시각적 향기를 느끼셨길 바랍니다!

2008.04.04 PFIN NOW_가드닝(gardening) 물결이 가득

Gardening에 푹 빠진 PFIN


현대인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딩동댕~ 네, 사무실입니다.

그렇다면 사무실에서는 반드시 일만 해야하는 걸까요?

늘 새로운 무언가를 꿈꾸는 PFIN 피플에게 사무실은 ‘일하는 곳’임과 동시에 ‘놀이터’이기도 합니다.

PFIN 피플이 요즘 가장 빠져있는 것은 바로, 가드닝(gardening).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고 올망졸망 꽃피는 책상 위 작은 가든을 바라보면 일과에 지친 입가에 슬그머니 미소가 피어오른답니다.

도시인들에게 신선한 자연을 느끼게 해줄 가드닝에는 정원도, 커다란 화분도 필요하지 않아요.

귀여운 쥬스병, 에스프레소 커피잔 만한 토분으로도 초록의 향기를 느끼기엔 충분하답니다.

식목일을 맞아 나만의 조그만 가든 가꾸기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2008.01.02 시무식_Opening ceremony for 2008, 사진으로 담아본 새해 첫 날, 첫 결심


2008 New Story

새해 첫 출근, 새해의 결심을 사진으로 담아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격려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가 자극이 되어 발전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것 자체가 행복한 일 아닐까요? 물론 그것에 대한 좋은 결과까지 얻는다면 더욱 좋겠지요.

여러분도 올 한해 새로운 결심 세워보셨나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 모두 올해에는 좀더 빛나고 행복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2007.12.21 연말파티_Good-bye 2007, Party night

‘Good-bye 2007’ Party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설레림 속에 시작된 송년파티.

드레스 코드 ‘반전(反前)’에 맞추어 평상시 모습과 다른 또 다른 나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하였습니다.
어딘가 부족해보이는 뱅뱅도는 안경과 섹시한 스모키 메이크업, 바니걸, 와인빛 칵테일 드레스에 남장 여자까지... 서로 다른 모습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시작된 파티는 밤이 깊어갈수록 무르익어 갔습니다.

여러분도 2007년 마무리 준비는 잘 되어가시나요?
내년에는 어떤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설레이는 연말연시입니다.

2008년에도 PFIN과 함께하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9.03 창립기념일_8th Story

 

PFIN 피플의 8주년이야기
 

패션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로 시작된 PFIN이 어느덧 8번째 이야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2인의 CIO와 33인의 creative thinkers는 PFIN의 미래와 비전에 대해 생각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속 모습처럼 미소를 잃지 않는, 언제나 함께하고 서로에게 힘이되는 PFIN인으로 9번째 10번째 이야기도 이어나갈 것입니다.

 

2007.08.29 1st_firstVIEW DAY

 

 

1st firstVIEW DAY

그동안 PFIN을 아껴준 회원사 여러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기획된 firstVIEW DAY.

그 첫번째 firstVIEW DAY가 많은 분들의 호응속에 즐겁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PFIN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새로운 로고로 만들어진 포토월에서 기념 사진촬영을 하여 추첨으로 뽑히신 분들에게 뮤지컬 티켓을 드리는 이벤트를 마련하였고, firstVIEW DAY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심플한 재생 연필과 탄산수를 나누어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회원사 여러분들과 조금더 소통하고 교감하고자 하는 PFIN의 마음이 전해졌나요?

앞으로도 더욱 소통하고 교감할수 있는 창의적인 상상그룹, PFIN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날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