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stream : 2015 트렌드 스트림 CD
 
발행일
2013.11.29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이 온다고 예고된 위기의 발현이 눈 앞에 임박했다. 이전의 IMF, 2008 외환위기와는 달리 저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소비자들의 의식과 관점의 변화가 새로운 리스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100점의 ‘정답’에 맞춰 쫓아가려다 지쳤고, 튀지 않으려 애쓰는 상황에 피로를 느끼게 된 소비자들. 그들은 이제 피로해진 정답사회에서 벗어나 자기 본연의 모습을 다양하고도 새로운 방법들로 찾아 나선다. 2014년에서 2015년까지 각자의 속도와 가치의 기준에 따라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이러한 소비자의 의식과 관점 변화를 잘 포착해 대처한다면, 위기는 곧 기회가 될 것이다.
 



 
2014 stream : 13-14 트렌드 스트림 CD
 
발행일
2012.11.27
2013년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소유하면서 쓰레기를 양산하기 보다는 순환하고 연결하는 시스템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집중해온 베이직과 노멀이 아닌 현실 감각을 잃지 않는 새로운 판타지를 만드는 방식들이 주목 받는다. 이에 따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새로운 연결들이다. 2013년에서 2014년까지 우리가 주목해야 할 연결들이 주는 7가지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그들은 우리에게 친숙한 것들을 재료로 하여 기존에는 느끼지 못한 신선함을 제공할 것이다.
 



 
2011 stream : 핫트렌드 2011
 
발행일
2010.11.20
2011 트렌드 키워드 공진화(共進化, coevolution) 함께 손잡아라, 더 영리해질 것이다 '공진화'란 생태학적 용어로 호연관성이 있는 두 종이 서로 생존이나 번식에 영향을 미치면서 진화하는 현상을 뜻한다. 대한민국 대표 트렌드 전문가 집단인 한국트렌드연구소와 PFIN은 이 책 『핫트렌드 2011』을 집필하면서 디지털 2기를 맞는 트렌드 키워드로 ‘공진화’를 제안한다.
 



 
2010 stream : HOT TRENDS 핫 트렌드 2010
 
발행일
2010.01.11
뉴 밀레니엄의 제2라운드가 시작되는 2010년, 이 책은 앞으로 10년을 이끌어갈 성장의 포인트로 ‘비트윈 : 지속과 실속 사이’를 제안하고 있으며 불안정한 경기 속에서 실질적이고 단기적인 해법을 찾아내는 실속과 변화의 장기적 지향성 속에서 길을 찾는 지속의 개념에 기초하여 미래를 예측한다. 윤리도 돈이 되는 시대-모럴 스펙, 3차 산업으로 진화하는 농사-농경 엔터테인먼트, 여유와 열정, 스타일이 넘치는 꿈의 나이-아이디얼 35, 주변 사물에 탑재되는 감각-감응생태계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면서 이를 비즈니스 전략과 사회문화적 변화에 따른 정책수립에 반영하도록 돕는 통찰들을 제시한다.
 



 
2009 stream : HOT 트렌드 2009
 
발행일
2009.01.20
[HOT 트렌드 2009]는 지구촌 곳곳에서 발원하고 있는 43개의 새싹 트렌드를 발굴, 소개하고 있다. 이 트렌드들은 많은 기회, 즉 많은 알들(eggs)을 품고 있다. 저마다 성장속도는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이 트렌드들이 가까운 미래에 크고 작은 시장과 사회문화적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는 점이다. 수록된 149개의 사례들은 글로벌 현장에서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트렌드의 징후들로, 변화의 방향성과 새로운 생존기술의 토대가 무엇일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해주는 지표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