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stream : 2016-17 트렌드 스트림 CD
 
발행일
2015.12.04
불안하고 변동성이 더욱 높아지게 될 현대사회에서 따뜻한 낭만을 추구하는 흐름은 계속될 전망이지만, 이는 극도로 산업화되고 자본화된 지금의 시스템과 충돌하면서 크고작은 문제들을 만들어낸다. SYMBIOSIS(공생) 2.0은 따뜻한 감성과 낭만(Emotion)을, 테크와 전형을 깨는 혁신(Tech & Innovation)을 통해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속에 실현하는 E.T.적 솔루션을 의미한다.
 



 
2015 stream : 비즈니스 우먼 스타일북 중국판
 
발행일
2015.01.01

 



 
2014 stream : 2016 트렌드 스트림 CD
 
발행일
2014.11.28
불황, 불평등, 불신, 불안... 不의 시대, 불(火)난 소비자들 계속된 불황으로 경제적, 정신적 여유는 고각되었는데, 21세기 자본론은 불평등 자각하게 하고, 사생활이 침해당하는 가운데 정보 없인 호구가 되버리는 사회. 소비자들은 자신을 보호할 방어막, 쉴드를 치기 시작했다. 쉴드족의 리스크와 쉴드족의 불안과 쉴드족의 죄의식은 이 혼란의 시대 가장 중요한 기회로 부상할 것이다.
 



 
2013 stream : 2015 트렌드 스트림 CD
 
발행일
2013.11.29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이 온다고 예고된 위기의 발현이 눈 앞에 임박했다. 이전의 IMF, 2008 외환위기와는 달리 저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소비자들의 의식과 관점의 변화가 새로운 리스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100점의 ‘정답’에 맞춰 쫓아가려다 지쳤고, 튀지 않으려 애쓰는 상황에 피로를 느끼게 된 소비자들. 그들은 이제 피로해진 정답사회에서 벗어나 자기 본연의 모습을 다양하고도 새로운 방법들로 찾아 나선다. 2014년에서 2015년까지 각자의 속도와 가치의 기준에 따라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이러한 소비자의 의식과 관점 변화를 잘 포착해 대처한다면, 위기는 곧 기회가 될 것이다.
 



 
2012 stream : 13-14 트렌드 스트림 CD
 
발행일
2012.11.27
2013년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소유하면서 쓰레기를 양산하기 보다는 순환하고 연결하는 시스템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집중해온 베이직과 노멀이 아닌 현실 감각을 잃지 않는 새로운 판타지를 만드는 방식들이 주목 받는다. 이에 따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새로운 연결들이다. 2013년에서 2014년까지 우리가 주목해야 할 연결들이 주는 7가지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그들은 우리에게 친숙한 것들을 재료로 하여 기존에는 느끼지 못한 신선함을 제공할 것이다.